Artist

꽃의 생동감 넘치는 삶과 피어나는 아름다움을 캔버스에 담아내는 태국의 여성 화가

아에 마이디어 세븐

유화와 아크릴 매체를 사용해 식물의 감정적 초상화를 그려내는 예술가
아에 마이디어 세븐(Ae Mydear Seven)은 태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현대 미술 작가이다. 그녀는 주로 유화와 아크릴 물감을 사용하며, 작품의 핵심 주제는 꽃과 식물이다. 그녀의 회화는 단순한 정물화가 아니라 자연의 생명력과 섬세한 감정을 포착한 ‘감정적 초상화’에 더 가깝다. 그녀의 작품은 선명한 색채와 대담한 붓질이 특징이며, 관람자에게 생동감 있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한다. 작가는 자신의 이름에 “Seven”이라는 단어를 포함해 개인적인 의미를 부여하고, 이를 통해 예술적 철학과 메시지를 표현하고자 한다. 아에 마이디어 세븐은 다양한 국내외 예술 행사와 전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타일로 꽃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 담긴 희망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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