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순수 (2024)

앤듀 차이팍
Acrylic on Canvas
50X40

300,000

“제목 ‘순수(Innocence)’와 대비되게, 이 작품은 강렬하게 밝거나 슬픔에 잠긴 눈을 가진 아이 같은 혹은 인형 같은 인물을 중심으로 합니다. 주변 환경이 복잡하거나 기계적일 수 있지만, 이 인물의 표정은 닫혀 있으며, 세상의 혼란에 영향을 받지 않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는 복잡한 현대 사회 속에서 ‘순수함’을 지키고자 하는 연약하지만 강인한 내면의 의지를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