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스탠드 (2025)
타나트퐁 퐁와타나그손
Acrylic on Canvas
90X70
토끼 군단은 거대한 로봇의 보호를 받으며 공룡 모형과 빨간 복엽기를 탄 원숭이(혹은 다람쥐) 무리에 맞서 싸웁니다. 로봇은 손상된 것처럼 보이고, 한 토끼는 빨간 풍선을 들고 있는데, 이는 희망이나 순수함을 지키려는 절박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이 복잡한 장면은 ‘우리 대 그들’의 갈등을 유머러스하게 묘사하며, 놀이적 요소를 통해 전쟁에 내재된 집단적 긴장과 폭력을 경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