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 도널드와 고양이 02 (2023)
차이찬 능파놈
Acrylic on Canvas
50X60
“이 그림은 스크루지 맥덕(Scrooge McDuck)을 작가 자신으로 장난스럽게 재해석하며, 그가 반 고흐의 걸작들을 열정적으로 재창조하는 모습을 묘사합니다. ‘별이 빛나는 밤’이나 ‘아를의 침실’과 같은 친숙한 장면들이 벽에 걸려 있으며, 각각 맥덕의 기발한 시각을 통해 재해석되었습니다. 이러한 유머러스한 비틀기를 통해, 이 작품은 순수한 창조의 기쁨을 찬양하며, 존경심과 예술적 재창조 사이의 경계를 모호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