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색채와 사랑의 메신저 (2019)

미스터 톤트라쿨
Oil on Canvas
70X70

독특한 육각형 프레임 안에 단순화된 형태의 인물이 관객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인물 뒤로 무지개처럼 선명한 색채의 띠가 펼쳐져 희망, 긍정적 에너지, 그리고 창의성을 상징합니다. 마치 하트 모양의 말풍선을 통해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듯한 포즈를 취한 인물은 세상에 다채로운 에너지를 전파하는 ‘사랑의 메신저’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