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암흑 차원 (2023)

앤듀 차이팍
Acrylic on Canvas
100X80

800,000

“기괴하고 복잡한 형태로 뒤섞인 이 작품은 마치 악몽의 ‘암흑 차원’ 속으로 들어선 듯한 느낌을 줍니다. 달팽이 같은 괴물, 버섯, 촉수, 그리고 수많은 눈과 유령 같은 존재들이 캔버스를 가득 채웁니다. 중앙의 밝은 흰색 직사각형은 이 혼돈 속으로 향하는 유일한 지각의 창(Window of Perception) 또는 출구를 상징하는 듯하며, 작가는 이를 통해 인간 무의식의 심연에 있는 공포와 불안을 탐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