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에고 (2024)

지로 지로
Mixed media on canvas
30X40

500,000

눈을 가린 ‘EGO’라는 단어는 불안정한 자아를 상징합니다.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고 있는 인물의 가슴에는 테이프로 고정된 상처 입은 심장이 보입니다. 이 작품은 욕망, 자아, 그리고 그 안에 숨겨진 고통이라는 주제를 유머러스하면서도 날카롭게 드러냅니다.

에고 (2024)

지로 지로
Mixed media on canvas
30X40

500,000

눈을 가린 ‘EGO’라는 단어는 불안정한 자아를 상징합니다.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고 있는 인물의 가슴에는 테이프로 고정된 상처 입은 심장이 보입니다. 이 작품은 욕망, 자아, 그리고 그 안에 숨겨진 고통이라는 주제를 유머러스하면서도 날카롭게 드러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