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 팝의 일요일 (2025)
제인 파차라완
Oil on Canvas
40X40
이 일요일(Sunday) 작품은 제목 **’캔디 팝(Candy Pop)’**에 걸맞게 가장 강렬하고 도발적인 이미지를 제시합니다. 소녀는 하트 모양 선글라스와 짙은 붉은색의 고딕 스타일 의상을 착용하고 있으며, 녹아내리는 시럽처럼 보이는 패턴의 붉은 배경 앞에 서 있습니다. 이는 불안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그녀가 작은 막대사탕을 들고 있는 방식은 표면적인 달콤함 속에 숨겨진 펑크(Punk)적이거나 반항적인 매력을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