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해적 (2025)

라이치 웅캅시푼
Oil on Canvas
30X30

200,000

이 작품은 해적 선장의 상징인 해골과 해적 깃발로 장식된 정사각형 모양의 물고기를 묘사합니다. 몸통에 새겨진 ‘ART TRY AGAIN(예술아, 다시 시도해)’ 문구는 도전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작가의 정신을 대변하는 듯하며, 붓처럼 양식화된 꼬리는 예술 창작에 대한 열정적인 헌신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