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야생마 (2024)
넥키 럭키 리치
Acrylic on Canvas
80X100
이 작품은 흰 야생마가 어두운 배경과 극적으로 대비되며 뒷발로 일어선 순간을 포착합니다. 거칠고 생동감 있는 붓 터치는 말의 갈기와 꼬리가 마치 폭풍처럼 휘날리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검은색과 선명하게 대조되는 순백의 몸체는 자유, 순수함, 그리고 길들여지지 않은 영혼의 힘을 상징적으로 구현합니다. 격렬한 움직임과 빛나는 흰색은 활력과 열정을 동시에 불러일으키며, 관람객에게 강렬한 에너지를 전달합니다.